글로벌 시대에 맞는 영어 교육.
아이의 수준에서 출발하는 맞춤 수업입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가 재미있다"는 경험입니다.
하이퍼 초등 글로벌 영어는 억지로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듣고, 따라 말하고, 읽고, 쓰는 자연스러운 과정 속에서 영어의 기초 체력을 만듭니다.
알파벳 음가부터 블렌딩까지, 소리와 문자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익힙니다. 대치동통문장을 활용하여 원어민의 리듬과 억양을 문장 단위로 훈련합니다.
짧은 문장부터 시작하여 점차 긴 지문으로 확장합니다. 소리 내어 읽고, 내용을 자기 말로 설명하는 연습을 병행합니다.
중학교 영어에 필요한 기초 문법을 자연스럽게 도입합니다.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간단한 영작을 시작합니다.
영어 연설 프로젝트, 자기소개 발표, 주제 토론 등을 통해 "영어로 말하는 경험"을 쌓습니다.
하이퍼의 비기너반은 학생 개인의 커리큘럼에 맞춰 수업 진도를 진행합니다.
옆자리 친구가 리딩을 하고 있어도, 우리 아이에게 지금 필요한 게 파닉스 복습이라면 파닉스부터 다시 잡습니다. 진도의 기준은 교재의 페이지가 아니라, 아이의 이해도입니다.
같은 AI를 쓰더라도 "독후감 써줘"라고 입력하는 아이와 "이 책의 주제를 세 가지 관점에서 분석해줘"라고 입력하는 아이의 사고 깊이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문해력이고, 문해력의 시작은 읽고 이해하는 기초 체력입니다.
"AI는 네 생각을 대신해주는 게 아니야.
네 생각을 더 멀리 데려다주는 도구야."
AI에게 답을 구하는 아이가 아니라, AI에게 좋은 질문을 던질 줄 아는 아이를 키우는 것. 그것이 하이퍼가 생각하는 진짜 미래 교육입니다.
"느리게 가는 게 아닙니다. 확실하게 가는 겁니다."